하남산단 외국인 근로자 사망사고에 안전대책 촉구
하남산단 외국인 근로자 사망사고 지속 속 안전보건지킴이단 인력 한계와 안전 강화 대책 마련 촉구
기간제 6명 안전보건지킴이단의 제조업 사업장 점검 한계와 상시 채용 제약
2022년 7월 19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하남산단 외국인 근로자 사망사고와 안전보건지킴이단 인력 한계에 따른 안전 강화 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나윤 위원장은 하남산단에서 외국인 근로자 사망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3개조로 운영되는 안전보건지킴이단의 인력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안전 강화를 위한 현실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양근수 노동협력관은 산업안전보건지킴이단이 기간제근로자 6명으로 운영되고 있어 관급공사장 등 최소한의 현장만 점검할 수 있을 뿐 수많은 제조업 사업장을 돌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또 기간제근로자 신분과 법적·예산적 제약으로 상시 채용에 한계가 있다며, 관련 문제를 앞으로 재난안전실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