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2동 침수 대책 추진 시기·태평보 정비 상황 점검
김용임 위원, 화정2동 침수 피해 사업 추진 상황·양동 태평보 하천 정비 공정률 및 폐자재 문제 점검 요구
토목부, 화정2동 사업 2~3년 뒤 추진·태평보 우기 이후 공사 재개 및 자재 정비 완료 설명
2022년 7월 19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화정2동 상습 침수 피해 대응 사업 추진 상황과 양동 태평보 하천 정비 공정률, 주변 폐자재 정비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임 위원은 화정2동의 상습 침수 피해와 관련해 현장에서 1인 시위가 이어지는 것으로 안다며 사업 추진 상황을 물었다. 아울러 양동 태평보 하천 정비 사업의 공정률과 주변 폐자재 방치 문제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다.
김종호 종합건설본부장은 해당 사안에 대해 토목부장이 답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주성 토목부장은 화정2동 1인 시위 관련 사업은 오수·우수 분류화 사업의 일환으로, 현재 진행 중인 중앙 6분구 사업이 끝나면 화정2동 일대 사업을 추진해 2~3년 뒤부터 계획 수립과 공사에 들어가겠다고 설명했다. 또 태평보 하천 정비는 광주천정화사업의 일환으로 설계에 없던 송수관로 노출 문제를 두고 협의 중이며 우기 이후 공사를 이어갈 예정이고, 주변에 널려 있던 자재는 최근 정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