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광주광역시의회 행자위, 외국인 통역체계·소방헬기 도입 점검

이름
정다은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북구 제2선거구 우산동, 문흥1동, 문흥2동, 오치1동, 오치2동

외국인 3자 통역체계 운용 방식·언어별 인력 공백, 소방헬기 도입 대금 변동·납품 지연 우려 질의

13개국 53명 통역 인력풀 운영, 소방헬기 10월 도입·내년 1월 출항 준비 및 대금 집행 차질 없음

2022년 7월 19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119종합상황실 외국인 3자 통역체계 운영과 다목적 중형 소방헬기 도입 계약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다은 위원은 외국인·다문화가정 증가에 따라 119종합상황실이 운영 중인 외국인 3자 통역체계의 구체적인 운용 방식과 언어별 인력 공백 우려를 질의했다. 아울러 다목적 중형 소방헬기 도입 계약과 관련해 계약 기간이 긴 만큼 대금 변동 가능성과 그에 따른 납품 지연, 재정 부담 우려가 없는지 물었다.

고민자 소방안전본부장은 소방헬기 도입은 문제없이 추진 중이며 완성검사 후 올해 10월께 헬기가 국내에 들어오고 조종사·정비사 훈련을 마치면 내년 1월 출항에도 지장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다.

노점례 119종합상황실장은 광주에서 13개국 53명의 통역 인력을 평상시 인력풀로 운영하고 있으며 외국인 신고가 접수되면 상황실 직원과 신고자, 필요 기관을 연결하는 3자 통역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희철 예산장비과장은 헬기 구매계약 대금은 외자구입 방식으로 신용장을 개설해 은행에 비축해 둔 상태여서 물가나 가격 변동과 관계없이 차질 없이 집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