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성 위원, 여수 경도 매각 배경·F1 경기장 운영 실익 질의
강문성 위원, 여수 경도 매각 배경과 F1 국제자동차경기장 운영 실익 질의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 F1 국제경기장 평시 서킷 대여·타이어 시험장 활용으로 적자 최소화 설명
2022년 7월 2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여수 경도 매각 배경과 F1 국제자동차경기장 운영 실익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문성 위원은 여수 경도 매각과 오동재 인프라 확장 과정이 당시 여수 관광 발전의 밑그림을 만든 측면이 있다고 보면서도, 왜 경도를 미래에셋에 매각했는지에 대한 의문과 아쉬움을 제기했다. 또 F1 국제자동차경기장 운영이 수익이 나는지, 전남개발공사가 이를 떠안아 운영하는 데 부담은 없는지 물었다.
김철신 사장은 F1 국제경기장은 도 소유 재산을 위탁받아 관리하는 형태이며, 대회를 열지 않는 평상시에는 서킷 대여와 자동차 타이어 시험장 활용 등으로 큰 적자 없이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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