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교실 확대 필요성 제기…예산 삭감 배경도 논의
공존교실 운영 확대 필요성과 예산 보완 필요성 제기
공존교실 운영 현황과 추경 예산 삭감 배경 설명
2023년 6월 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공존교실 운영 현황과 예산 조정 배경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형대 위원은 공존교실 운영 현황과 함께 본예산 대비 예산이 줄어든 배경을 따져 물으며, 사업이 확대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특수교육 교원과 실무사 대상 연수, 교원 힐링 프로그램 등 수요가 큰데도 관련 예산 반영이 부족하다며 보완 필요성을 제기했다.
정선영 중등교육과장은 공존교실과 관련해 현재 86교 94명의 교사가 채용돼 운영 중이며, 학교와 지원청을 대상으로 회의와 사례 공유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본예산에 반영했던 인원보다 실제 참여가 줄어 이번 추경에서 예산을 삭감했지만, 운영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내년에는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