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용률 높았던 교원 연수 운영비, 추경 12억 증액 논란
전년도 결산 불용률 17% 교원 연수 운영비, 이번 추경 12억 원 증액 편성 논란
초등교원 맞춤형 현장 연수 지원과 재료비·교재 구입비 부족으로 3천만 원 추가 요청
2023년 6월 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교원 연수 운영비 증액 편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형대 위원은 교원 연수 운영비가 전년도 결산에서 불용률이 17%로 높았는데도 이번 추경에서 12억 원을 증액해 101억 원으로 편성한 이유를 물었다.
한경호 교육연수원장은 초등교원 맞춤형 현장 연수 지원을 위해 3천만 원의 증액이 필요했고, 현장 연수에 필요한 재료비와 교재 구입 예산이 부족해 부득이하게 추가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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