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강좌 교재비 지원 필요성 검토 촉구
평생교육 강좌 교재비·재료비 부담에 노년층 참여 저조 우려
강사료 지원은 유지하되 교재비 지원 방안과 부담 실태 검토
2023년 6월 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평생교육 강좌의 교재비·재료비 부담과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성재 위원은 지역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강좌에서 강사료는 무료지만 교재비와 재료비 부담이 1만~2만 원 수준으로 적지 않아, 특히 노년층이 이용을 꺼리는 경우가 있다며 설문조사 등을 통해 교재비 지원 필요성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지역민과 학교, 평생교육 간 소통을 강화해 보다 많은 주민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를 당부했다.
박영수 행정국장은 평생교육에서 강사료는 지원하고 있으나 교재비는 수익자 부담으로 운영 중이라며, 관련 지원 방법을 검토하고 전체 강좌의 교재비·재료비 부담 실태를 확인해 보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