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문화탐방 예산 3000만 원 적정성 놓고 질의
신승철 위원,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남도문화탐방 예산 3000만 원 적정성 질의
장헌범 실장, 남도문화탐방 2007년부터 이어진 사업으로 하반기 1회 재개 설명
2023년 6월 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남도문화탐방 예산과 사업 재개 배경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신승철 위원은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남도문화탐방 예산 3000만 원이 적정한지 묻고,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과 기존 혁신도시 관련 예산의 성격에 대해서도 설명을 요청했다.
장헌범 기획조정실장은 남도문화탐방이 올해 신규사업이 아니라 2007년부터 2019년까지 이어져 오다 코로나로 중단됐던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4월 기관장 회의에서 재개 요청이 있었고, 시기상 하반기에 한 번만 시행할 계획이라 3000만 원을 편성했으며, 참여 인원은 공공기관 직원 약 100명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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