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3-06-07

전남도내 10년 경과 하천 218곳…기본계획 재수립 예산 부족 지적

이름
손남일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영암 제2선거구 삼호읍, 군서면, 서호면, 학산면, 미암면

전남도내 10년 경과 하천 218개소, 기본계획 재수립 예산 부족 지적

학산천 공사 진행 상황과 강우 대비 대책 질의

2023년 6월 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도내 하천기본계획 재수립 대상과 예산 반영 규모, 학산천 공사 진행 상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손남일 위원은 하천기본계획이 10년 단위로 재수립되는 점을 짚으며, 도내에서 기본계획이 미수립됐거나 수립 후 10년이 지나 재수립이 필요한 하천이 몇 개인지와 예산이 얼마나 증액됐는지를 물었다. 이어 올해 강우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학산천 공사 진행 상황도 질의했다.

김신남 도민안전실장은 10년이 경과된 하천이 218개소라고 밝혔고, 기존 20억이던 예산에 이번에 20억이 추가돼 45억이 됐다고 설명했다. 또 하천 기본계획 재수립에는 매년 평균 70억 안팎이 필요하지만, 예산은 45억에서 50억 정도가 반영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