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3-06-07

디지털 기반 시설물 안전관리시스템 추경 예산·확산 가능성 도마

이름
김인정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진도 선거구 진도군 전역

추경 반영 디지털 기반 시설물 안전관리시스템 6억5000만 원, 전액 국비·공모사업 여부와 전남 내 추진 및 확산 가능성 질의

국비·시군비 5대5 총 13억 원 사업, 함평군 행안부 공모 선정과 전남 첫 도입·확산 가능성 설명

2023년 6월 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디지털 기반 시설물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의 추경 예산 반영과 추진 방식, 전남 내 시행 현황, 향후 확산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인정 위원은 디지털 기반 시설물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이 추경에 반영된 6억5000만 원이 전액 국비인지, 공모사업인지 여부와 함께 IoT 센서 설치 방식, 전남 내 추진 현황, 그리고 아직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사업을 향후 확산할 계획이 있는지 등을 물었다.

김신남 도민안전실장은 해당 사업이 국비와 시군비가 5대5로 각각 6억5000만 원씩 투입되는 총 13억 원 사업이며, 함평군이 행안부 공모에 신청해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또 위험시설물에 IoT 센서와 계측기를 부착해 인터넷으로 연결하고 상시 모니터링하는 방식이라며, 전남에서는 함평군이 처음이고 아직 효과는 검증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결과가 좋으면 행안부 확대나 도 차원의 시군 확산도 가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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