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2호선 진입로 허가 절차 놓고 확인 요청
국도 2호선 압해도~송도·송공 구간 진입로 허가 절차 확인 요구
도로 미완성 상황에서도 도로 지장 없으면 진입로 허가 가능 답변
2023년 6월 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국도 2호선 압해도 구간 진입로 허가 절차와 도로 미완성 상태에서의 설치 가능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문수 위원은 신설되는 국도 2호선이 압해도에서 송도·송공으로 이어지는 도로인지 확인하고, 도로 주변에 공공건물이 들어설 경우 국토관리청이 진입로 허가를 해주는 절차와 방법을 물었다. 특히 현재 도로가 아직 완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진입로 설치가 가능한지와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문의했다.
유호규 건설교통국장은 도로 설계가 아직 완성되지 않아 구체적 절차는 확인이 필요하지만, 도로에 지장이 없으면 국도유지관리사무소에서 진입로 허가가 가능하고 자동차 전용도로가 아니라면 일반 국도 진출입도 가능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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