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체육국 존속기한 이후에도 유지되나
관광문화체육국 분리 후 관광체육국 존속기한 이후 처리 여부 질의
관광체육국, 자율신설국 운영 뒤 상시기구 편입 계획
2023년 6월 1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관광문화체육국 분리 이후 관광체육국의 존속기한인 2025년 6월 30일 이후 처리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전서현 위원은 관광문화체육국이 관광체육국과 문화융성국으로 분리된 뒤, 관광체육국이 부칙에 적힌 존속기한인 2025년 6월 30일 이후에도 그대로 유지되는지, 아니면 사라지는지와 관련해 질의했다.
박현식 자치행정국장은 관광체육국이 존속기한 이후 곧바로 없어지는 것은 아니며, 자율신설국으로 운영한 뒤 내부 평가를 거쳐 상시기구로 편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남도는 12개 국에 더해 2개 자율신설국을 둘 수 있고, 관광체육국도 그런 구조 안에서 계속 운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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