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관광안내소 운영 개선 필요성 제기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에 관광안내소를 두고 전남의 관광지와 먹거리, 즐길거리를 폭넓게 안내하는 운영 개선 필요성 제기
관광협회와 관광재단의 역할 분담 속 관광 트렌드 변화에 맞춘 재단 차원의 추가 논의 예고
2023년 7월 1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관광안내소 운영 방식 개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병용 위원은 과거 관광안내소를 재단으로 넘기자고 했을 때 강하게 부인했는데, 실제로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에 안내소를 두고 전남의 다양한 관광지와 먹거리, 즐길거리를 안내해야 한다며 관광안내소 운영 방식의 개선을 주문했다.
김영신 대표이사는 부인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하면서 관광협회와 관광재단이 각자 업무를 맡고 있고, 관광 트렌드 변화에 맞춰 관광국과 연계해 재단 차원의 논의를 해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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