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기준 상향·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놓고 전남도 점검
청년 기준 45세 상향에 따른 사업 대상·범위 확대와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적절성 점검
도내 청년센터 현황과 400억 원 규모 청년비전센터 2개소 사업 추진 배경 확인
2023년 7월 1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청년 기준 상향에 따른 사업 대상·범위 확대와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을 중심으로 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부위원장은 인구청년정책관 명칭에 맞춰 청년 기준 연령이 39세에서 45세로 상향된 만큼 사업 대상과 범위도 함께 넓어졌는지 물었다. 또 지방소멸대응기금의 확보 실적을 성과로 보는 것이 적절한지 따져 묻고, 인구소멸지역 기준에 맞는 기금 활용이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도내 22개 시군의 청년센터 현황과 청년비전센터로 불리는 400억 원 규모 2개소 사업의 추진 배경도 확인했다.
오종우 인구청년정책관은 청년 기준이 39세에서 45세로 상향된 만큼 이에 맞춰 행정을 새롭게 짜고 시책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가 인구 감소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측면은 있지만, 확보한 재원으로 사업을 추진해 지방소멸을 막는 데 일조하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