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형 노인돌봄 복지모델 필요성 제기
초고령화·의료복지 취약 전남, 초고속 인터넷망·AI 활용한 전남형 노인돌봄 복지모델 필요성 제기
도, 민간 제안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 수요 반영한 스마트기술 결합 방안 적극 검토 약속
2022년 7월 2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초고속 인터넷망과 AI 기술을 활용한 전남형 노인돌봄 복지모델 마련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선국 위원장은 전남이 초고령화와 의료복지 취약, 산간오지·섬이 많은 지리적 한계를 가진 만큼 초고속 인터넷망과 AI 기술을 활용해 전남형 노인돌봄 복지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요청했다. 또 민간업체가 제안하는 방식에 그치지 말고 어르신 수요를 바탕으로 스마트기술을 어떻게 결부할지 도가 적극적으로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현호 보건복지국장은 시범사업이 진행 중인 만큼 사업에 대한 반응과 새롭게 나오는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며 새로운 사업 유형을 고민해 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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