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발전계획 변경 논란…2027년 1GW 집적화 단지 추진
올해 1월과 7월 자료를 비교한 결과 1단계와 2단계로 나뉜 발전 계획이 2025년까지 육상형 500㎿, 2027년까지 영농형 500㎿로 변경된 것으로 확인됨
전라남도는 2027년까지 1GW를 생산해 집적화 단지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함
2023년 7월 1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1단계·2단계로 나뉜 발전 계획의 변경과 2027년까지 1GW 생산을 통한 집적화 단지 조성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정훈 위원은 올해 1월과 7월 자료를 비교하며 1단계와 2단계로 나뉜 발전 계획이 2025년까지 육상형 500㎿, 2027년까지 영농형 500㎿로 바뀐 것이 맞는지와, 2027년까지 1GW를 생산해 집적화 단지를 조성하는 계획인지 확인했다.
이상용 기업도시담당관은 질의한 내용이 맞다고 답하고, 2027년까지 1GW를 생산해 집적화 단지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