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체육국 조직 전환·관광객 목표 산정 기준 놓고 질의 이어져
관광체육국 자율신설기구 운영 이유와 상설기구 전환 방향,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 목표 산정 기준과 관광 인프라 확충 방안 질의
전국체전 이후 조직 편성 검토와 성과평가 기준, 전세기 항차 수 통계 조정 사유에 대한 설명
2023년 7월 1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관광체육국의 조직 운영 방향과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 목표 산정 방식, 전세기 항차 수 통계 변경 사유, 여수권 컨벤션 등 관광 인프라 확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정훈 위원은 관광체육국이 자율신설기구로 운영되는 이유와 앞으로의 조직 편성 방향을 물으며, 전국체전 이후 과 편성과 상설기구 전환 가능성, 성과평가와 존속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도 질의했다. 아울러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 목표의 산정 방식과 전세기 항차 수 통계 변경의 사유를 확인하고, 여수권 컨벤션 추진 등 관광 인프라 확충 문제도 함께 짚었다.
김기홍 관광체육국장은 전국체전기획단이 끝난 뒤 관광개발 등 과 편성을 다시 검토해 조직을 안정화하고 상설 기구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자율신설기구와 성과평가는 도 집행부 내부의 조직관리팀에서 판단하는 사항이며 행정안전부와 별도 절차는 없다고 밝혔다.
또 외국인 관광객 수와 전세기 항차 수는 한국관광공사 통계와 확정된 항공편 등을 반영해 조정된 것이라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