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정, 환경생태국 목표 변경 우려 제기…김석웅 "알겠다"
박미정, 환경생태국 목표 '2045년 탄소중립 실현' 변경 여부 질의…정책 안정성·지속성·연결성 강조
김석웅 환경생태국장, 관련 지적에 알겠다고 답변
2022년 7월 19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환경생태국 목표 변경 여부와 정책 안정성 확보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미정 위원은 환경생태국의 목표가 '2045년 탄소중립 실현'으로 바뀐 것이 맞는지 물었다. 이어 국장과 국의 목표가 수시로 바뀌면 공직자들의 업무 방향과 기준이 흔들리고 시민들도 혼선을 겪을 수 있다며, 정책과 목표의 안정성·지속성·연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직원들과 함께 철학과 소신이 있는 행정의 기반을 세워달라고 당부했다.
김석웅 환경생태국장은 이에 대해 알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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