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07-21

입식 테이블 지원, 접근성까지 반영해야

이름
김미경
정당
정의당
지역구
비례대표

식당 입식 테이블 지원이 출입구 턱과 계단, 실내 신발 벗기 등 접근성 문제를 해소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됨

김병성 식품의약과장, 입식 테이블 지원 기준에 접근성 요소를 보강해 우선순위를 두는 방안 검토 및 예산 지원 약속

2022년 7월 2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식당 입식 테이블 지원의 접근성 보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미경 위원은 식당의 입식 테이블 지원이 실제로는 출입구의 턱, 계단, 실내 신발 벗기 등으로 인해 휠체어 이용자와 노인, 장애인에게 불편을 해소하지 못하고 있다며, 테이블 설치뿐 아니라 접근성까지 함께 고려해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쓰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병성 식품의약과장은 입식 테이블 지원 기준에 접근성 관련 요소를 보강해 선정 시 우선순위를 두는 방안을 검토하고, 필요한 부분에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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