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교통안전교육 실적 저조·바우처택시 교육 의무 여부 질의
도민교통안전교육 실적 저조 이유와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신규 운전자 교육 의무 여부 질의
전반기 짧은 교육 기간과 낮은 참여율로 실적 부진, 바우처택시 운전자 교육은 의무 아니지만 지원
2022년 7월 2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도민교통안전교육 실적 저조 원인과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신규 운전자 교육의 의무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인정 위원은 도민교통안전교육의 실적이 계획 대비 저조한 이유를 물으며,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신규 운전자 교육이 의무사항인지도 질의했다.
김대희 원장은 교육 실적이 저조한 것은 전반기 교육 기간이 짧고 참여율이 낮기 때문이라며, 연말과 다음 해 초까지 보충 기회를 줘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이 없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바우처택시 운전자 교육은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지원하고 있으며, 운전자들이 희생과 봉사로 참여하는 만큼 신청자가 많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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