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안평환, 공·폐가 자료 요구…영구임대 청년주거 확대 주문

이름
안평환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북구 제1선거구 중흥1․2․3동, 중앙동, 임동, 신안동

안평환 위원, 공·폐가·비주택 거주 실태자료 요구와 영구임대 공실 활용 청년주거 확대 주문

도시공사, 조사자료 제출 방침과 영구임대 공실 현황 설명, 청년주거·보호종료아동 주택 확대 추진

2022년 7월 2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공·폐가 및 비주택 거주자 실태조사 자료 제출과 영구임대주택 공실 현황, 청년주거 활용 확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안평환 위원은 공·폐가 실태조사 진행 상황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는지 묻고, 현재까지 추진된 내용의 자료 제출을 요청했다. 이어 비주택 거주자 관련 광주시 실태조사 여부와 자료 제공 가능성을 물었다.

또 우산 빛여울채를 비롯한 영구임대주택 공실 현황을 확인하며, 기존 빈집을 청년주거로 연결한 사례를 쌍촌·금호 등으로 확대할 계획을 주문했다.

정민곤 도시공사사장은 공·폐가 실태조사는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으며, 현재까지 추진된 내용과 비주택 거주자 관련 자료를 찾아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우산 영구임대주택 1500세대 중 공가가 221세대, 쌍촌은 500세대 중 49세대, 금호는 1500세대 중 148세대라고 설명하며, 이 가운데 일부는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위해 유지한 의도된 공실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청년 주거 문제의 중요성에 공감한다며 다른 영구임대아파트로의 관련 사업 확대를 적극 추진해 보겠다고 답했다.

문완규 주거재생처장은 관련 자료를 찾아보겠다고 했으며, 우산동 청년주거 50세대에 더해 보호종료아동을 위한 주택 50세대를 준비하고 설명회도 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