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의회, 도심융합특구 지역협의체 운영·역할 질의
도심융합특구 조성 특별법안 계류 속 지역협의체 구성·운영 여부 및 역할 질의
40명 지역협의체 운영…토지이용계획 수립·주민 요구 반영 방안 논의
2022년 7월 2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도심융합특구 조성 특별법안 계류 속 지역협의체의 구성·운영 현황과 역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홍기월 위원은 도심융합특구 조성 특별법안이 계류 중인 상황에서 지역협의체가 구성돼 운영되고 있는지 물었다. 이어 40명 규모의 협의체가 주로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지도 질의했다.
이상배 도시재생국장은 40명으로 구성된 지역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관련 공무원과 공기업, LH, 도시공사, TP, 대학 등이 참여해 토지이용계획을 주로 수립하고 주민 요구사항 반영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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