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필순, 5·18기록관 전문 인력 배치 질의…기록관장 “인력 부족”
박필순,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전문 인력 배치 여부 질의
홍인화, 기록관 조직 미정비·전문 인력 부족…조직 진단 후 서면 보고
2022년 7월 2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의 전문 인력 배치와 조직 정비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필순 위원은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업무가 특수성과 전문성을 요하는 만큼 기록관 운영에 기록연구사나 학예연구사 같은 전문 인력이 배치돼 있는지 물었다.
홍인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현재 기록관이 시 사업소로서 이름만 기록관일 뿐 조직이 정비되지 않았고 기록연구사와 학예연구사 등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기록물 보존시설 증설 용역 과정의 조직 진단 결과가 나오면 관련 내용을 서면으로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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