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광주시의회, 시민 인권 체감도 조사 필요성 제기

이름
박필순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광산구 제3선거구 첨단1동, 첨단2동

시민 인권수준 체감도 평가·분석 필요성 제기

인권지수 시민조사 2016년 이후 중단, 시민 체감도 조사 검토

2022년 7월 2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시민 인권수준 체감도 평가와 인권지수 시민조사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필순 위원은 광주가 민주인권도시를 지향하며 여러 시책을 추진하는 만큼 행정부서의 지표 관리뿐 아니라 시민들이 실제로 인권 수준 향상을 체감하는지에 대한 평가와 분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의 인권지수 체감도에 대한 평가가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지 물었다.

윤건열 민주인권과장은 시민 대상 인권지수 조사는 2016년 이후 이뤄지지 않아 현재는 부서 내 지표 평가만 진행 중이라며, 3기 기본계획 수립 과정의 시민 의식조사를 참고하고 시민 체감도 조사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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