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홍보비, 이미지 메이킹·북유럽 공략 필요성 제기
전남 홍보비는 이미지 메이킹 중심 운영과 북유럽 시장 공략 필요성 제기
홍보활동을 통한 전반적 이미지 제고와 북유럽 진출·홍보비 지원 강화 의지 표명
2022년 7월 2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라남도 홍보비 운영 방향과 북유럽 시장 홍보 확대, 홍보활동비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병용 위원은 전라남도 홍보비는 이미지 메이킹에 쓰여야 한다고 강조하며, 예술단이나 공연 중심으로 홍보 내용을 설명하면 오해를 살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동남아보다 유럽, 특히 북유럽 시장에 대한 홍보와 수출 확대에 더 눈을 돌리고 홍보활동비를 충분히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현곤 국제협력관은 최 위원의 지적에 동의하며 홍보활동을 통해 전반적인 이미지 메이킹이 필요하고 북유럽 시장 진출과 홍보비 지원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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