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선 위원, 보안감사·통일플러스센터·남북교류기금 질의
전경선 위원, 보안감사 범위와 전산실 서류 관행 개선 필요성 제기
호남권 통일플러스센터 TF 역할과 남북교류협력기금 3억 출연 사유도 질의
2023년 7월 1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보안감사 범위와 전산실 서류 작성 관행, 호남권 통일플러스센터 추진단의 TF 역할, 남북교류협력기금 3억 출연 등을 놓고 논의가 진행됐다.
전경선 위원은 보안감사가 시군과 동까지 어떤 범위로 이뤄지는지와 동사무소 전산실의 서버 관리 주체를 물으며, 실제 전산실이 없는 곳까지 감사 서류를 맞추기 위해 가짜 문서를 만드는 등 행정적 낭비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이런 관행이 전국적 문제라면 전반적인 조사를 통해 개선하고, 필요하면 행안부에 건의해서라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호남권 통일플러스센터 추진단의 TF 구성 역할과 남북교류협력기금 3억 출연 및 과거 예산 전액 감액 사유도 함께 질의했다.
박현식 자치행정국장은 보안감사는 도가 시군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동사무소에는 중요한 전산실이 없다는 점을 확인했다. 그는 전산실 관리와 관련한 서류 요구는 행정적 낭비와 문제가 될 수 있다며 바로 고쳐나가야 한다고 했고, 전체적인 내용을 확인해 보고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또 통일플러스센터는 도 단장과 두 팀이 교육과 협력 업무를 맡고 통일부는 자료센터와 운영비, 프로그램비를 지원하는 구조라고 설명했으며, 남북교류협력기금은 적립을 위한 출연금으로 3억이 편성됐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