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수출물류비 지원 확대…대상업체 선정·사후관리 기준 질의
농산물 수출물류비 해상운송비 지원 비율 20%에서 60%로 확대
수출물류비 대상업체 심의는 도·시군, 사후관리는 도가 맡아
2022년 7월 2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농산물 수출물류비 지원 확대와 대상업체 선정 기준, 사후관리 주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재태 위원은 농산물 수출물류비 증액으로 해상운송비 지원 비율을 기존 20%에서 60%로 확대하는 내용과 관련해, 지원 대상 기업을 어떤 기준으로 선정하는지 물었다. 또 수출물류비 대상업체에 대한 절차적 심의와 사후관리는 누가 맡는지도 질의했다.
신현곤 국제협력관은 물류비 지원 대상이 신선농산물과 가공식품 등 총 104개 품목이며, 우리 도에서 해외로 수출하는 기업은 모두 해당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심의는 도와 시군이 맡고, 사후관리는 도에서 수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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