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투자유치 실현율·보조금 차이 및 환수 실적 점검
전남도 투자기업 지원 대상과 민선 6·7기 투자유치 실현율·보조금 차이, 환수·사후관리 필요성 제기
민선 7기 투자유치 실현율 57%, MOU 1002개, 보조금 감소는 산업단지 분양률 상승과 국비 보조 우선 유도 때문
2022년 7월 2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도내 투자기업 지원 사업과 민선 6기·7기 투자유치 실현율, 보조금 지원 규모 및 환수 실적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재태 위원은 도내 투자기업 지원 사업의 대상이 투자 유치 실현 기업인지 확인한 뒤, 민선 6기와 7기의 투자유치 실현율과 MOU 기업 수, 보조금 지원 총액의 차이를 물었다. 또한 민선 7기 들어 보조금 규모가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사유와 환수 실적, 사후관리 필요성도 함께 짚었다.
이건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민선 7기 투자유치 실현율이 57%이며 MOU 체결 기업은 1002개라고 설명했다. 이어 민선 6기에는 1079개 기업과 MOU를 맺었고 실현은 647건이었으며, 보조금 총액 감소는 산업단지 분양률 상승으로 지원 대상이 줄고 국비 보조를 우선 유도하는 정책 변화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 환수 대상 96건 중 65건은 완료됐고 31건은 추진 중이라고 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