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가공 창업보육센터 공유주방 도입·연구용역 필요성 질의
농식품가공 창업보육센터 공유주방 운영 시 제품 판매 방식과 도입 연구용역 필요성 질의
식품위생법 개정에 따른 공유주방업 설명과 전문가 용역 필요성 제시
2022년 8월 24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농식품가공 창업보육센터의 공유주방 운영 방식과 식품위생법 개정에 따른 도입 연구용역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수훈 위원은 농식품가공 창업보육센터를 공유주방 형태로 운영할 경우 이곳에서 만든 제품을 판매하는 방식인지 묻고, 식품위생법 개정과 HACCP 인증 추진에 맞춘 공유주방 도입 연구용역을 맡길 업체가 있는지 질의했다. 이어 용역 결과가 형식적 보고서에 그칠 수 있다고 우려하며 해당 예산을 장비 구입에 활용하는 방안도 언급했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식품위생법 개정으로 하나의 가공장에 여러 사람이 각각 영업허가를 받아 제품을 만들어 판매할 수 있는 공유주방업이 추가됐다고 설명했다. 또 농업기술센터는 가공장과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광주시민이나 농업인이 아이디어를 가져와 가공과 제품화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타 시·군 사례를 보면 관련 용역비는 대체로 2천만 원 전후이고, 센터도 2~3년간 준비해왔지만 세부 기구와 규격 검토를 위해 전문가 도움이 필요해 용역사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