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센터 지역 특산물 브랜드화 가능성 놓고 질의
가공센터 운영 시 지역 특산물 공동·특산브랜드화 방안 질의
농업기술센터, 브랜드화 쉽지 않아 시간 두고 검토 입장
2022년 8월 24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가공센터 운영 시 사업자들이 개별 참여하더라도 지역 특산물을 공동브랜드나 특산브랜드처럼 브랜드화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나윤 위원장은 가공센터를 운영할 경우 사업자들이 개별적으로 참여하더라도 지역 특산물을 공동브랜드나 특산브랜드처럼 브랜드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물었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해당 부분을 더 고민하고 있지만 브랜드화가 쉽지 않아 시간을 두고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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