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광주시의회, 공공배달앱 지원방식·라이브커머스 통폐합 점검

이름
강수훈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1선거구 양동, 양3동, 농성1․2동, 화정1․2동

공공배달앱 지원 예산 활용 방식·근본 지원책 검토 필요성·디지털커머스 협업·전통시장 라이브커머스 예산 삭감 연관성 질의

타 지자체와 유사한 수수료 지원, 디지털커머스 5년 50억 원 확보, 전통시장 라이브커머스 사업 통폐합 설명

2022년 8월 25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공공배달앱 예산 활용 방식과 소상공인 디지털커머스 협업, 전통시장 라이브커머스 지원 사업 통폐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수훈 위원은 코로나19 이후 배달시장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해 다른 지자체들이 어떤 방식으로 예산을 활용하는지, 또 수수료 지원과 마케팅을 넘어 보다 근본적인 지원 방식에 대한 검토가 필요한지 물었다. 이어 소상공인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운영지원 사업의 협업이 원활한지 확인하고, 시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되던 전통시장 라이브커머스 지원 사업 삭감이 중소기업유통센터 공모 선정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질의했다.

송권춘 경제정책관은 다른 지자체들도 대체로 비슷하게 예산을 지원해 가맹점주 등의 배달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와 부산 등도 광주와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또 소상공인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운영지원은 중소기업유통센터 공모사업으로 KBC를 포함한 6개 기관 컨소시엄이 선정돼 5년간 50억 원을 확보했고, 올해는 11억2500만 원 규모로 9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며 협업과 홍보도 함께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통시장 라이브커머스 지원은 같은 사업 성격으로, 공모 선정 전 시민참여예산을 세웠지만 전문성과 고가 장비 문제로 5000만 원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통폐합했으며, 단발성 사업을 피하고 올해 롯데온 쇼핑몰 20개 품목 입점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