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임,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역할 인지도 부족 지적…김용만 "인력 부족 속 홍보 강화"
김용임 위원,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역할·업무 인지도 부족 지적
김용만 노동정책관, 정원 21명 중 12명 운영에 따른 인력 부족과 홍보 강화 방침 설명
2022년 8월 25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의 운영 현황과 역할·업무 인지도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임 위원은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의 운영 현황을 묻고, 재단이 출범한 지 오래되지 않았는데도 시민과 근로자들에게 재단의 역할과 업무가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김용만 노동정책관은 재단 정원은 21명이지만 현재 12명으로 운영돼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광주형일자리 기업 지원과 노사상생발전협정 관련 사무국 운영, 정책연구와 노사갈등 예방 등의 업무를 맡고 있으나 연구인력 충원이 덜 돼 한계가 있다며 앞으로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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