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학생수당 효과 높이려면? 바우처카드 사용기한·대응투자 확대 제안
최무경 위원, 바우처카드·지역화폐 사용기한 명시로 실사용 유도 필요 제기
김정희 정책국장, 조례 시행 시 세칙에 위원 의견 충분히 반영 노력
2023년 7월 1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바우처카드와 지역화폐의 사용기한 명시와 전남 학생수당 효과 제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무경 위원은 바우처카드와 지역화폐 지급 시 사용 기간을 명시해 6개월 이내 사용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학생들의 실사용을 유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 전남 학생수당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22개 시군과 협업해 대응투자를 확대하는 방안을 조례에 담아 전국적 모범사례로 만들어 달라고 제안했다.
김정희 정책국장은 조례가 시행되면 세칙에 위원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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