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임, 공무원 인건비 추경 편성 지적…본예산 반영 요구
공무원 인건비 삭감 후 추경 재편성 지적, 2023년도 본예산 반영 요구
공무직 수당 노조 협의 후 반영 구조 설명, 본예산 반영 노력
2022년 8월 29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공무원 인건비와 공무직 수당의 예산 반영 방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임 위원은 공무원 인건비가 예산 부족을 이유로 삭감됐다가 추경에 다시 편성된 점을 지적하며, 이 같은 방식이 공직자들의 사기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2023년도에는 추경이 아닌 본예산에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석웅 자치행정국장은 공무직 수당은 전년도 사항을 다음 해 노조 협의를 거쳐 예산에 반영하는 구조라며, 지난해 협의한 내용을 이번에 반영한 것이고 앞으로는 협의를 서둘러 본예산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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