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교육지원청 공존교실 지원강사 운영 실태 점검
나주교육지원청 공존교실 지원강사 정식 명칭과 배치·운영 실태 및 협력 체계 점검
공존교실 지원강사 6개교 8명 배치와 역할 인식 부족·채용 어려움 지적
2023년 7월 1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나주교육지원청 공존교실 지원강사의 정식 명칭과 배치·운영 방식, 담임교사와의 협력 체계 등을 둘러싼 논의가 진행됐다.
박형대 위원은 나주교육지원청에서 공존교실에 투입되는 지원강사의 정식 명칭과 역할이 무엇인지, 현재 몇 명이 어떤 방식으로 배치·운영되는지, 담임교사와의 협력 체계와 운영상 문제점은 없는지 등을 물었다.
박윤자 교육장은 정식 명칭은 공존교실 지원강사이며 협력교사라는 표현도 함께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나주에서는 6개교에 8명이 근무하며 수업 시간에 함께 참여해 지원과 개별 지도를 하고 있고, 학교와의 협력은 잘 이뤄지고 있으나 지원강사에 대한 역할 인식이 부족하고 채용이 어려운 점이 문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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