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육성사업 중복 점검…특화단지 여론조성 연계 추진
반도체산업 육성사업, 기존 추진 내용 중복 가능성 점검 및 특화단지 여론조성 연계 활용 질의
반도체산업 육성사업, 마스터플랜·종합계획 수립 필요성 동의와 추진단·추진위원회 구성 계획
2022년 8월 29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반도체산업 육성사업의 기존 추진 내용 중복 가능성과 광주·전남 반도체산업특화단지 여론조성 연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필순 위원은 반도체산업 육성 사업에서 전문가위원회를 구성해 사업을 발굴하는 계획과 관련해, 민선7기 때 AI·반도체 분야 5개 전문기관과의 협약 및 협의가 있었던 만큼 기존 추진 내용과의 중복 가능성을 따져 물었다. 이어 광주·전남이 반도체산업특화단지 최적지라는 여론을 형성하는 데 본 사업을 포럼·홍보 등과 연계해 활용할 계획인지 질의했다.
염방열 인공지능산업국장은 8월 1일자로 업무를 맡아 과거 협력 내용을 정확히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현재 사업계획은 지난 1년간의 과정을 압축한 것으로 이제는 마스터플랜이 필요하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또 사업 중복을 막기 위해 종합계획 수립 필요성에 동의했으며, 광주·전남의 경쟁력을 알리기 위한 여론 조성과 관련해서도 이번 달 안에 추진단을, 추석 전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사업과 연계하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