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코로나19 확진 지속에 학교 대응 점검…방역 예산 추가 투입 준비
광주 코로나19 확진 지속 속 학교 현장 대응 및 방역 예산 점검
방역 물품 추가 확보·20억 원 추경 키트 보급·예비비 투입 준비
2022년 8월 3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광주 지역 코로나19 확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학교 현장 대응과 방역 예산 편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명진 위원은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학교 현장의 대응이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와 방역 예산 편성으로 충분한 대응이 가능한지 물었다.
이재남 정책국장은 학교가 대면수업을 기본으로 운영하는 가운데 열화상 카메라, 체온계, 티슈, 마스크 등 방역 물품을 기준보다 더 많이 확보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20억 원의 추경예산으로 키트를 보급했고 교직원 감염에 따른 인력 부족 문제도 인력풀 시스템으로 지원하고 있어 현재 학교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필요하면 예비비 등 추가 예산도 긴급 투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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