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교육지원청, 장애공감문화 확산·특수교육 진로직업교육 점검
장성교육지원청의 장애공감문화 확산과 특수교육대상 학생 진로직업교육 지원 방안 질의
특수교육대상 학생 직업체험 운영 성과와 체험 기관 부족 문제 제기
2023년 7월 1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장성교육지원청의 생애단계별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과 장애공감문화 확산,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진로직업교육 운영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장은영 위원은 장성교육지원청이 생애단계별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과 관련해 타 시군보다 내실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본다며, 장애인식 개선보다 장애공감문화 확산이라는 표현을 쓰게 된 계기를 물었다. 이어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진로직업교육과 직업 전환 지원의 1학기 운영 결과도 질의했다.
이재양 교육장은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가정적으로 어려움이 많다고 생각해 학부모의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직업체험은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지만, 체험 장소와 기관이 부족해 경험이 한정되는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