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코로나 확산에 학교방역활동인력 예산 8억2300만원 증액

이름
명진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2선거구 광천동, 유덕동, 치평동, 상무1동, 동천동

명진 위원, 학교방역활동인력지원 예산 8억2천만원 추경 이유와 방역지킴이 주요 활동 질의

오경미 교육국장, 코로나 확산 지속에 예산 8억2300만원 증액 및 소독·등교 학생 열 체크 지원 설명

2022년 8월 3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학교방역활동인력지원 예산 8억2천만원 추경 이유와 방역지킴이 주요 활동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명진 위원은 학교방역활동인력지원 예산 8억2천만원을 추경한 이유와 방역지킴이들이 주로 어떤 활동을 하는지 물었다.

오경미 교육국장은 학교 방역활동 보건지킴이 인력을 1학기까지만 운영할 것으로 봤으나 코로나 확산이 이어져 8억2300만원을 증액했으며, 이들은 복도와 문고리, 강당, 교실 등을 수시로 소독하고 등교 시 학생 열 체크를 돕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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