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 기준·제설제 도로 관리 논의

이름
김용임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비례대표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 위치·2021년 신설 대상 선정 기준 및 제설제 사용에 따른 도로 관리 방안 질의

북광산IC 램프 등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 현황과 미끄럼 위험·중차량 구간 우선 시범사업 선정, 제설제 처리 한계 설명

2022년 9월 16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 위치와 2021년 신설 대상 선정 기준, 제설제 사용에 따른 도로 관리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임 위원은 자동염수분사장치가 설치된 위치와 2021년 신설 대상 선정 기준을 묻고, 해빙기 포트홀 발생 등 제설제 사용에 따른 도로 관리 방안을 질의했다.

이주성 토목부장은 자동염수분사장치가 북광산IC 램프와 무진대로 광주여대 진출 램프, 종건 본촌청사에 설치돼 있으며, 미끄럼 위험이 큰 램프와 중차량 통행이 많은 구간을 우선해 시범사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설치 필요 구간은 많지만 비용이 커 한정적으로 도입했고, 제설제와 액체 재료가 포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자연 배수되도록 하고 있으나 재료 자체를 완벽히 처리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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