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회관 부지 매입 결렬 이유·8247만 원 사용처 질의
장애인회관 건립 사유지 매입 협상 결렬 이유와 집행잔액 8247만 원 사용처 질의
사유지 250평 매입 과정에서 10억 원 예산과 17억 원 요구액 차이로 협상 결렬, 8247만 원 설계용역비 사용 설명
2022년 9월 19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장애인회관 건립 부지 사유지 매입 협상 결렬 사유와 집행잔액 8247만 원의 사용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명노 위원은 장애인회관 건립과 관련해 사유지 매입 협상이 결렬된 이유를 묻고, 집행잔액 가운데 8247만 원의 사용처도 함께 물었다.
박종오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회관 부지 내 사유지 약 250평의 매입을 10여 차례 시도했지만 10억 원 예산에 대해 땅주인이 17억 원을 요구해 협상이 결렬됐고, 8247만 원은 설계용역비로 사용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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