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RE100 대응·노동 전담 조직 확충 논의
전남도 RE100 대응·산업안전보건센터 설립·노동 전담 조직 확충 질의
전남도, 재생에너지 확대와 공모사업 대응·노동 행정 강화 방안 제시
2023년 9월 1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본회의에서는 전남도의 RE100 정책 대응 계획과 중앙정부 정책 차이 속 국제 기준 대응, 공모사업 대응 컨트롤타워, 산업안전보건센터 설립, 노동·일자리 전담 부서 및 인력 충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주종섭 의원은 김영록 도지사에게 RE100 정책에 대한 전남도의 대응 계획과 중앙정부 정책과의 차이 속에서도 국제 기준에 맞춘 준비가 가능한지 물었다. 또 중앙정부 공모사업 대응을 총괄할 컨트롤타워 조직의 필요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보건센터 설립 여부, 노동·일자리 전담 부서와 인력 충원 계획을 함께 질의했다.
김영록 도지사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목표가 줄더라도 전남이 해야 할 일은 많다며 매년 5GW씩 재생에너지 설비를 늘리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RE100이 세계적 흐름인 만큼 전남이 최적지라는 점을 적극 홍보하고 대기업 유치에 나서겠다고 했다.
중앙정부 공모사업 대응은 행정부지사와 정무부지사 중심의 컨트롤타워를 더 튼튼히 하겠다며, 산업안전보건센터는 기존 관련 기관을 통합하는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노동 행정 인력은 부족하다고 인정하면서, 권한 이양이 이뤄지지 않으면 조직 확충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