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속 장애인 인권교육 지속 방안 논의
코로나19 장기화 속 장애인 인권교육 취소 지양·온라인·오프라인 교육 강화 및 근본 대책 마련 촉구
11월 인권교육 세부계획 준비·코로나19 심화 시 온라인 전환 및 내년부터 지속 실시 계획
2022년 9월 19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코로나19 상황 속 장애인 인권교육의 지속 방안과 교육 실시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미정 위원은 코로나19가 3년째 이어지는 상황에서 장애인 인권교육은 당사자와 시민, 기관, 종사자 모두에게 필요한 만큼 취소로만 정리할 문제가 아니라고 지적했다. 이어 온라인·오프라인을 통한 교육 강화와 감염병 재확산에도 흔들리지 않을 근본적 대책이 마련됐는지 물었다.
박종오 장애인복지과장은 올해 11월 인권교육 실시를 위한 세부계획을 준비 중이며 코로나19가 심해질 경우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내년부터는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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