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마스터즈 예산 전용 질타…집행부 '잘못된 행정 인정'
코리아마스터즈 배드민턴대회 예산의 취소 전 타 사업 전용, 앞뒤 맞지 않는 잘못된 행정 지적
배드민턴대회 취소 전 예산 전용은 잘못된 행정 인정
2022년 9월 2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코리아마스터즈 배드민턴대회 예산의 취소 전 타 사업 전용과 예산 편성 신뢰성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철의 위원은 2021년 5월 4일 1차 추경으로 코리아마스터즈 배드민턴대회 예산 1억원을 편성해 놓고, 대회 취소 결정일인 9월 29일보다 앞선 9월 16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현지 실사 대응 등에 전용한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잘못된 행정이라고 지적했다. 또 추경으로 급히 세운 예산을 몇 달 만에 다른 사업으로 돌린 것은 예산 편성의 신뢰성을 떨어뜨리는 만큼 재발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요성 문화체육실장은 해당 예산이 추경으로 편성됐고 9월 16일 양궁대회 유치 관련 사업으로 전용된 점은 배드민턴대회 취소 전 집행된 잘못된 행정이라고 인정하며, 앞으로 예산 신뢰성을 위해 이런 부분을 잘 살피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