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채은지, 인권옴부즈맨 예산 잔액·추경 미정리 사유 질의

이름
채은지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인권옴부즈맨 운영 예산 집행잔액 발생 및 정리추경 미정리 사유 질의

비대면 회의 확대와 참석수당 축소에 따른 집행잔액 발생 설명

2022년 9월 2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인권옴부즈맨제도 운영 사무관리비 집행잔액 발생과 2021년 정리추경 미정리 사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채은지 위원은 인권옴부즈맨제도 운영 관련 사무관리비 집행잔액이 1300여만 원 남은 이유를 묻고, 코로나19 상황이 2020년부터 이어졌는데도 예산을 여유 있게 편성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어 2021년 정리추경 때 미추진·미개최 사업 예산까지 정리하지 못한 이유도 질의했다.

윤건열 민주인권과장은 지난해 인권옴부즈맨 운영은 비대면 회의가 많아 참석수당이 50%만 지급됐고 회의 횟수도 줄어 집행잔액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또 당시에는 코로나19 장기화를 예상하기 어려웠고, 2021년에는 상황 호전을 기대해 추경 정리를 하지 못했지만 올해는 관련 예산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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