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립대 핵심역량 교양교육 강화·통합 가능성 질의
전남도립대학교 핵심역량 기반 교양교육 강화와 지역인재 양성 과제 제기
산학협력 범위와 도립대-국립대 통합 가능성도 함께 질의
2023년 9월 1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전남도립대학교의 핵심역량 기반 교양교육 강화와 지역인재 양성 방안, 산학협력 범위, 도립대와 국립대 통합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형석 위원은 전남도립대학교가 핵심역량 기반 교양교육을 어떻게 강화할 계획인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어떤 교양과목을 구상하고 있는지 물었다. 또 산학협력의 대상 범위가 어느 권역까지인지와, 도립대가 일반 대학이나 국립대와 통합하는 것이 현행 구조상 가능한지 여부를 질의했다.
조명래 총장은 대학의 핵심역량을 자기관리, 창의적 사고, 공동체, 진로 개척으로 두고 이에 맞는 교양교과를 새로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산학협력은 라이즈사업 기준에 따라 우선 기초지자체를 중심으로 하고, 도립대와 국립대의 통합은 법률상 공유재산 처리 문제로 어려움이 있으나 학업적으로는 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