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공공형 어린이집 95개소 운영…확대 여부 내부 검토
명진 위원, 공공형 어린이집 운영비 30억 원 배분 현황과 5년 국비보조 지원 구조·추가 지정 기준·확대 가능성 질의
김순옥 국장, 공공형 어린이집 95개소 운영·재평가 재지정 통한 지원 지속, 확대 여부 내부 검토 필요 설명
2022년 9월 23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공공형 어린이집 운영비 30억 원 배분 현황과 국비보조 지원 구조, 추가 지정 기준, 확대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명진 위원은 공공형 어린이집 운영비 30억 원이 몇 곳에 배분됐는지와 이 사업이 국비보조사업으로 5년간 지원되는 구조인지 물었다. 아울러 추가 지정 기준과 함께 어린이집 지원 차원에서 향후 공공형 어린이집을 더 확대할 여지가 있는지도 질의했다.
김순옥 여성가족교육국장은 공공형 어린이집은 민간·가정어린이집 가운데 우수 시설을 평가해 지정하며, 자치구 1차 심사와 지정심사단 평가를 거쳐 선정된 뒤 재평가와 재지정을 통해 지원이 이어진다고 밝혔다. 이어 10월 현재 공공형 어린이집은 95개소가 운영 중이며, 지방이양사업 전환으로 전액 시비 부담이 커진 만큼 확대 여부는 내부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