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2022-10-11

박수기, 광주전남발전연구원·AI사업 전반 점검 요구

이름
박수기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광산구 제5선거구 하남동, 임곡동, 수완동

박수기 의원, 광주전남발전연구원 기여도와 운영 방향, AI사업 추진·인력양성·기업 안착 전반 점검 요구

강기정 시장, 연구원 통합 운영 방향 고민과 AI사업 지연·장비·인력양성·데이터센터 재점검 및 거버넌스 추진

2022년 10월 1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본회의에서는 광주전남발전연구원 운영 방향과 인공지능집적단지·인공지능반도체특화단지 추진, AI 인력양성 및 기업 안착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수기 의원은 광주전남발전연구원이 예산사업과 정책 개발에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운영 방향 전반을 문제 삼았다. 이어 인공지능집적단지 1단계와 2단계, 인공지능반도체특화단지 조성사업이 혼선 없이 각각의 목적에 맞게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다.

또 실증창업동 지연과 실증장비 활용 저조, AI사관학교와 NHN 아카데미 인력양성 실적, 유치 기업의 생존율과 안착 문제를 따져 물었다. 아울러 NHN 데이터센터 투자협약 이행과 국가 데이터센터 활용, 사업 전반을 함께 점검할 AI 거버넌스 구축에 대한 시장의 입장을 물었다.

강기정 시장은 광주전남발전연구원이 현재 방식으로는 어색한 측면이 있다며 광주·전남과 양 시·도의회가 함께 통합 운영 방향을 진지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AI사업은 국가사업 성격이 강해 과제와 기업 참여에 구조적 특성이 있으며, 실증창업동 완공 지연과 장비 분산, 노후화 우려, 기업 안착 문제 등은 시가 다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AI사관학교는 교육주체를 바꿔 맞춤형 교육으로 전환하고, NHN 과정과 AI데이터센터 문제도 다시 살피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인공지능집적단지와 반도체특화단지는 제도상 구분되는 사업이지만 전략적으로 연계해 추진해 왔다며, 거버넌스 제안도 받아들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