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협력관·진흥원 수탁사업 중복 지적…해외상설매장 실적 점검
국제협력관과 진흥원 수탁사업 중복 지적 및 사업 분담 통한 시너지 제고 필요성 제기
농수산식품 해외상설매장 운영 실적 점검과 연말 실적 전망 확인
2023년 11월 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국제협력관과 진흥원의 수탁사업 운영 방식과 농수산식품 해외상설매장 실적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병용 위원은 국제협력관과 진흥원의 수탁사업 내용이 상당 부분 중복돼 보인다며, 사업을 나눠 맡아야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농수산식품 해외상설매장 운영 실적을 거론하며 지난해와 올해 실적 추이와 향후 전망을 물었다.
이 원장은 전남도 국제협력관실이 정책을 입안하고 진흥원이 수탁받아 현장에서 집행하는 구조라며 역할 분담이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위원 지적을 반영해 도와 추가 협의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상설판매장 운영 실적은 10개국 23개소 기준으로 올해 9월 말까지 817만 달러이며, 지난해 1,045만 달러, 2021년 784만 달러였다고 했고 연말에는 1,000만 달러를 넘길 것으로 내다봤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