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례 후보자 경력·음주운전 이력 쟁점
서용규 위원, 김경례 후보자 단기·중복 경력과 음주운전 이력 검증
김경례 후보자, 중도 사퇴 부인과 비상근 위원 활동 설명·음주운전 지적 인정
2022년 10월 14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광주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는 김경례 후보자의 단기·중복 경력과 음주운전 이력에 따른 도덕성·리더십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용규 위원은 김경례 후보자의 주요 경력 가운데 6개월·10개월·1년 단위 경력이 많고 각종 위원·연구위원 활동이 중복된 점을 두고 위원회 특성 때문인지, 스스로 옮긴 것인지 물었다. 또 여성가족재단 팀장으로 1년간 근무한 뒤 나온 이유와 음주운전 이력에 따른 도덕성·리더십 문제, 음주운전 삼진아웃제에 대한 입장을 질의했다.
김경례 후보자는 위원회 위원 임기는 보통 2~3년이고 특별한 사유 없이 중도에 그만둔 것은 아니라며, 자문·정책·심의위원 역할은 상근이 아니라 사안별 심의·의결 과정에 참여하는 것이어서 중복성이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고 답했다. 여성가족재단 팀장직은 박사학위 취득 후 연구역량과 내공을 더 키우기 위해 학교 연구교수로 옮긴 것이라고 설명했고, 음주운전 삼진아웃제는 합당하다고 하며 음주운전 이력에 따른 자기관리·도덕성 문제 지적을 인정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